강남 유앤미 가라오케

 

 

강남 유앤미 가라오케

세종국제고등학교 앞에서 세종시를 바라보는 사진입니다.(조치원에서 세종으로 가는길)
세종시와 매우 가깝죠? 저런땅은 산이 문제가 아닌겁니다.
무조건 사는땅이죠.
세종시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 없기때문에 여기까지 하기로 하겠습니다.
어찌되었던 땅값이 오르는 자리는 인구가 몰리는 곳, 교통이 편리한 곳,
인근에 개발이 되는 곳 간단하게 이정도면 고려해봐야하는 땅입니다.
산이 문제가 아니고 녹지가 농지가 문제가 아닌겁니다.
그린벨트? 그 의미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언제 풀릴것인가만 남아있을뿐입니다.
공유지분? 여러분이 단필지로 산땅에 도로가 지나간답니다. 그러면 보상받고 나오셔야 합니다. 보상받아서 좋다구요?
여러분 도로때문에 보상 받으셨으면 눈물 흘리셔야 합니다. 그 인근의 땅은 보상금에 최소 2배에서 3배를 넘어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유지분으로 들어가게되면 보상금과 인근토지 값까지 1/n로 나눠가지시면됩니다.
절대 욕심을 과하게 부려 단필지로 했다가 손해보지 마세요.
물론 직접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면 단필지도 좋지만 해당 지역의 성격을 보셔야합니다.
개인에서 허가가 잘 나는지 안나는지요.
좋은땅 구입하고 허가 안나서 개발 못하고 세금만 내야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성남은 도시재생사업으로 한참 분주합니다. 판교의 영향으로 분당 또한 몸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판교의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니 분당으로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분당이라고 공급이 원활할까요? 위에 설명 드렸듯이
이미 분당은 서울의 배후주거지로써 역시나 공급이 부족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올라가다보면 분명 성남인데 서울톨게이트가 있는걸 보신적 있으시죠?
서울 톨게이트가 있는곳이 궁내동입니다. 분당에서는 현재는 궁내동으로 바로 갈수있는 길은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요.
궁내동을 가려면 용인에서 올라가던지 판교신도시에서 내려와야합니다.
그런데! 궁내동에 평당 1300-1400만원대 임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성남은 상업예정지(공장부지 등)의 주거지로 변경 등 주거지를 늘리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판교와 분당의 지근거리인 궁내동의 개발가능성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줄 알았는데
저도 아직 모르는 어떤 정보가 있는지
임야 매물이 조금씩 높은 몸값으로 나오기 시작했네요.
임야라서 허가 / 개발 안된다던 판교 공인중개하시는 분들의 말이 틀린걸까요?
그게 아니죠. 이전까지는 그렇게 했을 수 있습니다.
신도시 인근 개발지 땅의 개발을 허가하지 않았죠. 그 이유는요? 개발지부터 분양해야하니까요.
좀 직설적인 이야기이긴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이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이미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는 가운데 대장지구의 분양은 이제 막 착공이 들어가고 있지만
미분양 될 가능성 제로가 될것이라 봅니다.